|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검색 인덱스 (Windows.edb)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Data\Microsoft\Search\Data\Applications\Windows |
| 기준 환경 | 일체형 PC |
파일 이름과 내용을 미리 훑어 목록으로 만들어 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시작 메뉴 검색이 빠른 게 이것 덕분입니다.
문서와 메일이 많을수록 커집니다. 파일 내용까지 색인하도록 설정하면 몇 배로 자랍니다.
검색 인덱스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rogramData\Microsoft\Search\Data\Applications\Windows
검색 인덱스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만 다시 만드는 동안(몇 시간) 검색이 제대로 안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색인을 다시 만드는 동안 시작 메뉴 검색과 탐색기 검색이 느리거나 결과가 안 나옵니다. 보통 몇 시간이면 끝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인덱싱 옵션 → 고급 → 파일 형식 탭에서 "속성만 색인" 으로 바꾸면 파일 내용을 안 읽어서 크기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일체형 PC는 모니터 안에 부품이 들어 있어 디스크 교체가 어렵거나 보증이 깨집니다. 외장 저장장치와 정리로 버텨야 하는 환경입니다.
USB 3.0 이상 외장 SSD를 하나 두고, 사진·영상 같은 큰 보관물을 통째로 옮기세요. 내장은 시스템과 지금 쓰는 것만 남깁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복구 파티션이 수십 GB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위 경로에서 Windows.edb 파일 하나의 크기를 보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위 경로에서 Windows.edb 파일 하나의 크기를 보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색인을 다시 만드는 동안 시작 메뉴 검색과 탐색기 검색이 느리거나 결과가 안 나옵니다. 보통 몇 시간이면 끝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검색 인덱스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검색 인덱스 (Windows.edb)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일체형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