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
| 기준 환경 | 회사 PC |
스캔 프로그램에서 해상도를 300dpi, 컬러 대신 회색조로 바꾸면 파일 크기가 크게 줍니다. 일반 서류는 300dpi 로 충분합니다.
스캔한 문서가 사라집니다. 원본 종이가 없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정을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이라, 일단 바꿔 보고 불편하면 되돌리면 됩니다.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스캔 저장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스캔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저장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설정은 앞으로 생길 것만 막습니다. 이미 쌓인 건 한 번 지워 주세요. 그 다음부터 설정이 일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캔한 문서가 사라집니다. 원본 종이가 없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스캔 문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에 대한 설정에서 줄이기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