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아래를 붙여 넣으면 폴더 크기가 MB 단위로 나옵니다.
$p =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0:N0} MB" -f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폴더는 남기고 안의 내용만 지웁니다. 쓰는 중인 파일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Get-ChildItem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쓰는 중인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빨간 오류를 냅니다. 이 옵션이 없으면 오류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정작 무엇이 지워졌는지 안 보입니다. 지워질 건 지워지고, 안 지워질 건 조용히 넘어갑니다.
스캔한 문서가 사라집니다. 원본 종이가 없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줄짜리 명령은 실행 정책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막힌다면 파일로 저장한 스크립트를 돌리려 한 경우입니다. 창에 직접 붙여 넣으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캔한 문서가 사라집니다. 원본 종이가 없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스캔 문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에 대한 PowerShell로 정리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