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스캔 문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스캔한 문서
%USERPROFILE%\Pictures\Scanned Documents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스캐너나 복합기로 스캔한 문서 이미지입니다. 해상도를 높게 잡으면 한 장에 수십 MB가 됩니다.
스캔할 때마다 쌓입니다. 600dpi 컬러로 스캔하면 A4 한 장이 20MB를 넘습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스캔 저장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스캔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저장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캔한 문서가 사라집니다. 원본 종이가 없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스캔 문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스캔·촬영한 문서 파일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