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쓸모없어진 복원 지점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그 시점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에 드라이버나 업데이트를 깔았다면 그 직전 복원 지점은 남기세요.
고아 복원 지점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최근 것 하나만 남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전부 지우면 되돌릴 자리가 사라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특히 최근에 드라이버나 업데이트를 깔았다면 그 직전 복원 지점은 남기세요.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시점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고아 복원 지점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쓸모없어진 복원 지점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