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7GB 안팎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데스크톱 |
윈도우가 업데이트와 임시 파일을 위해 미리 잡아 두는 자리입니다. Windows 10 1903 이후 새로 설치한 PC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고정된 크기로 처음부터 잡혀 있습니다. 설치된 기능과 언어 팩이 늘면 조금씩 커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업데이트 설치가 대기 중이면 명령이 거부됩니다. 업데이트를 먼저 끝내고 하세요.
S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State Disabled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기 쉬워집니다. 그때마다 손으로 자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데스크톱은 디스크를 추가할 여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것과 옮기는 것 중에 옮기는 쪽을 먼저 검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환경입니다.
2TB HDD 하나를 더 다는 비용이 몇 시간 정리하는 것보다 쌀 때가 많습니다. 정리는 정리대로 하되, 반복해서 차는 폴더는 아예 다른 디스크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최대 절전 모드를 안 쓴다면 hiberfil.sys 는 그냥 낭비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임시 파일 아래 "시스템 및 예약됨"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 PowerShell 의 G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로도 켜짐/꺼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폴더 안의 내용만 지우세요. 폴더 자체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 때까지 오류를 낼 수 있습니다. 내용만 비우면 같은 효과에 위험은 없습니다.
한 번 정리하면 끝입니다. 다시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기 쉬워집니다. 그때마다 손으로 자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예약된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에 대한 지우는 법 문서입니다(데스크톱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