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7GB 안팎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USB 메모리 |
7GB 안팎.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임시 파일 아래 "시스템 및 예약됨"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 PowerShell 의 G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로도 켜짐/꺼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4단계라 10분쯤 봅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명령어를 쓰면 1분으로 줄어듭니다. 명령 창을 여는 게 익숙하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USB 메모리 환경에서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다시 쌓이지 않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한 번 들인 시간이 계속 남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임시 파일 아래 "시스템 및 예약됨"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 PowerShell 의 Get-WindowsReservedStorageState 로도 켜짐/꺼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기 쉬워집니다. 그때마다 손으로 자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예약된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예약된 저장소 (Reserved Storage)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