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링 출력물, 지워도 되나 (NVMe SSD)

영상·디자인 도구 · 렌더링 결과 영상·이미지 시퀀스 · NVMe SSD 기준 · 2026-09-24 기준

확인하고 지우세요. 프로젝트 파일이 있으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렌더링에 몇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필요해지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렌더링 결과 영상·이미지 시퀀스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5~500GB
안전도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기준 환경NVMe SSD

지워도 되는가

확인하고 지우세요

렌더링 출력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프로젝트 파일이 있으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렌더링에 몇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다시 렌더링해야 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납품한 최종본이 여기에만 있으면 지우지 마세요. 먼저 다른 곳에 사본을 두세요.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렌더링해서 내보낸 영상 파일과, 프레임별로 나눠 저장한 이미지 시퀀스입니다.

내보낼 때마다 쌓입니다. 시험 삼아 내보낸 버전이 계속 남는 게 문제입니다. 이미지 시퀀스는 프레임 수만큼 파일이 생겨 엄청나게 커집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NVMe SS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NVMe는 빠르지만,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용량을 비운 뒤 최적화(TRIM)를 한 번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조각 모음이 아니라 최적화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15% 정도로 잡으세요. 체감 속도가 느려졌다면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수명보다 여유 공간 문제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지우기로 했다면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1. 내보내기 폴더를 날짜순으로 정렬합니다
  2. 같은 프로젝트의 v1, v2, v3 중 최종본만 남깁니다
  3. 이미지 시퀀스는 영상으로 합쳤다면 원본 시퀀스를 지워도 됩니다
  4. 최종 납품본은 외장이나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로컬에서는 지우세요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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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우면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우면 빨라지나요?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렌더링 출력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렌더링해야 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렌더링 출력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렌더링 출력물에 대한 다른 문서

렌더링 출력물 문서 전체 보기 (3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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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렌더링 결과 영상·이미지 시퀀스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NVMe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