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소 센서로 복구 파티션 관리하기 (HDD)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 HDD 기준 · 2026-09-24 기준

저장소 센서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에서 켭니다. 임시 파일·휴지통·다운로드 폴더를 정해진 주기로 비웁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켜 두면 손이 크게 줄어듭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개당 500MB~20GB
안전도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기준 환경HDD

저장소 센서가 실제로 하는 일

30일 넘게 안 연 다운로드 폴더 파일, 휴지통에 30일 이상 있던 것, 앱이 만든 임시 파일을 지웁니다. 주기는 매일·매주·매월·여유 공간 부족할 때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로 두면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다가 급할 때만 움직입니다. 예측 가능한 게 좋다면 매월로 두세요.

켜는 법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 → 켬. 그 아래 "저장소 센서 구성 또는 지금 실행"에서 세부 항목을 정합니다.

다운로드 폴더 자동 삭제는 신중하게 켜세요. 받아 놓고 아직 안 쓴 설치 파일이 사라져서 당황하는 일이 흔합니다.

HD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HDD는 용량이 커서 여유는 있지만, 조각이 흩어지면 실제로 느려집니다. 큰 파일을 많이 지운 뒤에는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SSD와 달리 HDD에서는 조각 모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큰 파일을 지운 직후, 시간이 넉넉할 때 돌리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오래된 HDD라면 소리와 SMART를 같이 보세요. 정리하려다 데이터를 잃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Win+X →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 으로 표시된 영역의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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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저장소 센서를 켰는데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저장소 센서는 조건을 만족한 파일만 지웁니다. 30일 기준이라면 어제 받은 파일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비우려면 "지금 저장소 센서 실행" 버튼을 직접 누르세요.

복구 파티션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복구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복구 파티션에 대한 다른 문서

복구 파티션 문서 전체 보기 (4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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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에 대한 저장소 센서로 문서입니다(HD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