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50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512GB SSD |
복구 파티션은 지워도 C드라이브가 넓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티션이 C 뒤에 있으면 앞쪽으로 병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우기 전에 위치부터 확인하세요.
윈도우를 복구하거나 공장 초기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별도 영역입니다. 제조사가 미리 만들어 둔 경우가 많습니다.
복구 파티션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이 PC 초기화"와 복구 환경 부팅이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USB 로 재설치해야 합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EFI 시스템 파티션과 헷갈리지 마세요. 그걸 지우면 부팅이 아예 안 됩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개당 500MB~2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공장 초기화와 복구 환경을 쓸 수 없습니다. 설치 USB 를 만들어 두었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복구 파티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복구 파티션 (Recovery Partition)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