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venv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가상환경 폴더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requirements.txt 가 있으면 명령 두 줄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다시 만드는 시간(1~10분)뿐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requirements.txt 가 없는 가상환경은 지우기 전에 반드시 pip freeze 로 목록을 남기세요. 이게 없으면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프로젝트마다 파이썬과 라이브러리를 따로 두려고 만드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 수만큼 생깁니다.
라이브러리를 설치할수록 커집니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가 들어가면 하나에 5GB를 넘기도 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만드는 시간(1~10분)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가상환경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