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venv |
| 기준 환경 | SATA SSD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가상환경 폴더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젝트 폴더\venv
프로젝트 폴더\.venv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프로젝트마다 파이썬과 라이브러리를 따로 두려고 만드는 폴더입니다. 프로젝트 수만큼 생깁니다.
라이브러리를 설치할수록 커집니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가 들어가면 하나에 5GB를 넘기도 합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PowerShell 에서 venv, .venv 이름 폴더를 재귀 검색해 크기를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만드는 시간(1~10분)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가상환경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ython 가상환경 (venv · .venv)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