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pycache__를 지우면 생기는 문제 (Windows 11)

개발 폴더 ·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 Windows 11 기준 · 2026-09-24 기준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불편은 일시적입니다. 프로그램이 다시 만드는 동안만이고, 대개 하루 안에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
분류개발 폴더
전형적인 크기프로젝트당 1MB~500M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프로젝트 폴더\**\__pycache__
기준 환경Windows 11

지우면 무엇을 잃나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__pycache__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 즉시 다시 만들어집니다. 표준 .gitignore 항목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언제 원래대로 돌아오나

프로그램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 필요한 만큼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 다시 만드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지우지 않는 선택지

지우지 않고 두는 것도 선택입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Windows 11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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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우고 후회하면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릴 것도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__pycache__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실행이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__pycache__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__pycache__에 대한 다른 문서

__pycache__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파이썬 바이트코드 캐시 (__pycache__)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