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3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고해상도 원본을 편집하기 쉽게 저해상도로 변환해 둔 사본입니다. 편집 중에만 쓰이고 최종 출력에는 원본이 쓰입니다.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원본 영상과 프록시를 헷갈리지 마세요. 파일 이름이 비슷한 경우가 많으니 해상도와 크기로 구분하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편집 도구의 프록시 설정 화면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편집 도구의 프록시 설정 화면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