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 파일, 지워도 되나 (256GB SSD)

영상·디자인 도구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256GB SSD 기준 · 2026-09-24 기준

지워도 됩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필요해지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5~30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기준 환경256GB SSD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원본 영상과 프록시를 헷갈리지 마세요. 파일 이름이 비슷한 경우가 많으니 해상도와 크기로 구분하세요.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고해상도 원본을 편집하기 쉽게 저해상도로 변환해 둔 사본입니다. 편집 중에만 쓰이고 최종 출력에는 원본이 쓰입니다.

불러온 소재마다 하나씩 생깁니다. 4K·8K 소재가 많으면 프록시만 수백 GB가 됩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256GB SS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기로 했다면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1. 프로젝트가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2. 각 편집 도구의 프록시 폴더 위치를 설정에서 확인합니다
  3. 끝난 프로젝트의 프록시를 지웁니다
  4. 원본은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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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우면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우면 빨라지나요?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프록시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프록시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프록시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0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