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3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편집 도구의 프록시 설정 화면에서 경로를 확인한 뒤 그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를 PowerShell 에 붙여 넣으면 크기·개수·가장 최근 변경일이 같이 나옵니다.
크기가 5~300GB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 그보다 훨씬 크면 오래 안 치운 것입니다.
최근 변경일이 몇 달 전이면 지금은 안 쓰는 것입니다 — 지우기 좋은 후보입니다. 오늘 날짜면 지금 쓰는 중이니 프로그램부터 끄세요.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프록시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출력 품질과는 무관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정상입니다. 작은 조각을 잘게 쪼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개수보다 합계 크기를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편집을 다시 할 때 프록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몇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록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편집용 저해상도 프록시에 대한 점검하는 법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