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Adobe Premiere Pro 미디어 캐시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Adobe\Common\Media Cache |
| 기준 환경 | 외장하드 |
편집 →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화면에 현재 위치가 나옵니다. 그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10~50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외장하드 환경이라면 최소 5% 또는 1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 "다음 기간이 지난 캐시 파일 자동 삭제" 를 켜고 90일로 두면 알아서 정리됩니다.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 두면 월간 점검 목록에서 이 항목을 지워도 됩니다.
외장하드는 연결돼 있을 때만 보입니다. 정리 도구가 "없어진 파일"로 잘못 인식하거나, 반대로 연결 안 했을 때 백업이 조용히 실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에 옮긴 뒤 원본을 지울 거라면, 옮긴 다음 한 번 열어서 실제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지우세요. 복사 중 오류는 조용히 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 또는 1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 옮기고 잊은 폴더가 중복본으로 남아 있기 쉽습니다.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 영상에서 다시 만들어집니다. 프로젝트 파일이나 원본과는 별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자동으로 돌리세요.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 "다음 기간이 지난 캐시 파일 자동 삭제" 를 켜고 90일로 두면 알아서 정리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캐시를 새로 만드느라 오래 걸립니다. 큰 프로젝트는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미디어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Adobe Premiere Pro 미디어 캐시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외장하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