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2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
| 기준 환경 | 새로 산 PC |
각 프로젝트 폴더 안의 Adobe Premiere Pro Auto-Sav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100MB~2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새로 산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새 PC인데 벌써 용량이 없다면 대개 제조사가 미리 깔아 둔 것과 복구 파티션 때문입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표기 용량보다 한참 적습니다.
설정 → 앱 → 설치된 앱에서 제조사가 미리 깐 프로그램 중 안 쓰는 것을 지우세요. 그 다음 디스크 관리에서 복구 파티션이 몇 개인지 확인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체험판 백신과 제조사 유틸리티가 합쳐서 10GB 를 넘기도 합니다.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것은 남기세요. 끝난 프로젝트의 자동 저장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죽었을 때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새로 산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