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0MB~2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
| 기준 환경 | Windows 7 |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것은 남기세요. 끝난 프로젝트의 자동 저장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이 항목은 대체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에는 한 번 챙기세요 — 설정이 같은 폴더에 섞여 있을 때, 오래 쓰면서 쌓인 사용 기록이 그 안에 있을 때.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자동 저장본은 남기세요. 그게 유일한 보험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우기 전에 반드시 따로 빼 두세요.
폴더째 복사하면 용량을 두 배로 쓰게 됩니다. 압축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원본보다 훨씬 작아지고, 되돌릴 때도 풀기만 하면 됩니다.
Compress-Archive -Path "프로젝트 폴더\Adobe Premiere Pro Auto-Save\*" -DestinationPath "D:\backup\premiere-autosave.zip"
한 달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그 백업은 쓸 일이 없습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백업본이 그대로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든 파일이 정리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Windows 7은 2020년에 지원이 끝났고 보안 갱신도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용량을 비우는 일은 대개 "이 PC를 얼마나 더 쓸 것인가"와 붙어 있는 판단입니다.
디스크 정리의 시스템 파일 정리로 서비스 팩 백업 파일을 지우면 한 번에 몇 GB가 나옵니다. 다만 그 뒤로는 서비스 팩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서비스 팩 백업과 이전 업데이트 잔재가 WinSxS 안에 몰려 있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파일과 레지스트리만 되돌립니다. 사용자 폴더 안의 파일은 복원 대상이 아닙니다. 파일을 되돌리려면 파일 백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죽었을 때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프리미어 자동 저장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remiere Pro 자동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지우기 전 백업 문서입니다(Windows 7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