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프리페치 폴더 (Prefetch)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Prefetch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프로그램마다 파일 하나씩 생깁니다. 프로그램 수만큼 늘지만 각 파일이 작아서 전체 크기는 크지 않습니다.
보통 10~500M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Prefetch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Prefetch
Prefetch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만 얻는 용량이 거의 없고, 지운 직후에는 프로그램 실행이 오히려 느려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Superfetch(SysMain) 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Superfetch 는 메모리에서 도는 서비스이고, Prefetch 는 디스크에 남는 기록 파일입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C:\Windows\Prefetch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대개 수십 MB 수준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무엇을 읽는지 기록해 두고, 다음에 켤 때 미리 준비해 주는 자리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켤 때 한동안 느려집니다. 몇 번 쓰면 기록이 다시 쌓여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refetch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프리페치 폴더 (Prefetch)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