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프리페치 폴더 (Prefetch)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5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Prefetch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아래를 붙여 넣으면 폴더 크기가 MB 단위로 나옵니다.
$p = "C:\Windows\Prefetch"
"{0:N0} MB" -f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폴더는 남기고 안의 내용만 지웁니다. 쓰는 중인 파일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Get-ChildItem "C:\Windows\Prefetch"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쓰는 중인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빨간 오류를 냅니다. 이 옵션이 없으면 오류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정작 무엇이 지워졌는지 안 보입니다. 지워질 건 지워지고, 안 지워질 건 조용히 넘어갑니다.
프로그램을 켤 때 한동안 느려집니다. 몇 번 쓰면 기록이 다시 쌓여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줄짜리 명령은 실행 정책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막힌다면 파일로 저장한 스크립트를 돌리려 한 경우입니다. 창에 직접 붙여 넣으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켤 때 한동안 느려집니다. 몇 번 쓰면 기록이 다시 쌓여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refetch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프리페치 폴더 (Prefetch)에 대한 PowerShell로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