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etch, 비슷한 것과 어떻게 다른가 (512GB SSD)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프리페치 폴더 (Prefetch) · 512GB SSD 기준 · 2026-09-24 기준

Superfetch(SysMain) 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Superfetch 는 메모리에서 도는 서비스이고, Prefetch 는 디스크에 남는 기록 파일입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프리페치 폴더 (Prefetch)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10~500M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C:\Windows\Prefetch
기준 환경512GB SSD

무엇이 다른가

Superfetch(SysMain) 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Superfetch 는 메모리에서 도는 서비스이고, Prefetch 는 디스크에 남는 기록 파일입니다.

Prefetch는 이것입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무엇을 읽는지 기록해 두고, 다음에 켤 때 미리 준비해 주는 자리입니다. 프로그램 실행을 빠르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프로그램마다 파일 하나씩 생깁니다. 프로그램 수만큼 늘지만 각 파일이 작아서 전체 크기는 크지 않습니다.

자리로 구분하기

Prefetch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Prefetch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Prefetch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다만 얻는 용량이 거의 없고, 지운 직후에는 프로그램 실행이 오히려 느려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512GB SS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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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둘 다 지워도 되나요?

이 문서가 다루는 Prefetch는 지워도 됩니다.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Prefetch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켤 때 한동안 느려집니다. 몇 번 쓰면 기록이 다시 쌓여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refetch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Prefetch에 대한 다른 문서

Prefetch 문서 전체 보기 (47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프리페치 폴더 (Prefetch)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