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npm 전역 저장소 (store)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1~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npm\store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pnpm 이 모든 프로젝트가 공유하도록 패키지를 한 곳에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프로젝트의 node_modules 는 여기를 가리키는 링크입니다.
새 패키지와 새 버전이 들어올 때마다 쌓입니다. 프로젝트를 지워도 저장소에는 남습니다.
pnpm 저장소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pnpm\store
pnpm 저장소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쓰이지 않는 항목만 골라 지우는 명령이 있습니다. 통째로 지워도 다시 받으면 되지만, 프로젝트가 많으면 다시 받는 데 오래 걸립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통째로 지우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음 설치 때 전부 다시 받아야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pnpm config set store-dir "D:\pnpm-store" 로 옮길 수 있습니다. 단, 저장소와 프로젝트가 같은 드라이브에 있어야 링크가 효율적으로 동작합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pnpm store path 로 경로를 확인한 뒤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pnpm store path 로 경로를 확인한 뒤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통째로 지우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음 설치 때 전부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npm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npm 전역 저장소 (store)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