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npm 전역 저장소 (store)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1~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pnpm\store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Ctrl+Shift+Esc → 성능 탭 → 맨 아래 "리소스 모니터 열기" → CPU 탭 → "연결된 핸들" 검색란.
거기에 store 처럼 폴더 이름 일부를 넣으면, 그 파일을 열고 있는 프로그램 목록이 나옵니다. 오른쪽 클릭 → 프로세스 끝내기.
System, csrss.exe, wininit.exe 같은 것은 끄면 PC가 바로 재시작됩니다. 이런 게 잡고 있다면 재부팅이 답입니다.
백신 프로그램이 잡고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실시간 검사가 그 폴더를 훑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잠시 뒤에 다시 시도하면 풀립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재부팅하고 아무 프로그램도 열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지우세요.
시작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뜨는 경우가 많으니, 작업 관리자 → 시작 프로그램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잠시 꺼 두고 재부팅하면 확실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남은 것이 지금 쓰는 중인 파일입니다. 대부분은 이미 지워졌으니 그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끝까지 지우고 싶으면 재부팅 직후에 다시 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통째로 지우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음 설치 때 전부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npm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npm 전역 저장소 (store)에 대한 사용 중이라 안 지워질 때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