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Photoshop 스크래치 디스크 임시 파일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Temp |
| 기준 환경 | 드라이브가 하나인 PC |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는 지워도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자주 지우느니 아예 다른 드라이브에 두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옮기는 건 용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옮기는 것뿐입니다. 두 번째 드라이브가 없으면 이 방법은 쓸 수 없습니다.
Photoshop → 편집 → 환경 설정 → 스크래치 디스크에서 C 대신 D 를 고르세요. 재시작해야 적용됩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켜서 정상으로 뜨는지 봅니다. 여기서 오류가 나면 경로 설정이 제대로 안 걸린 것이니, 원래 자리를 지우기 전에 되돌리세요.
외장 드라이브로 옮겼다면 그 드라이브를 뽑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하세요. 프로그램이 아예 안 켜진다면 외장은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Temp
드라이브가 C 하나뿐이면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라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지우거나, 외장을 붙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옮길 곳이 없으니 "덜 만들어지게" 하는 설정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캐시 상한을 정하고 자동 정리를 켜 두세요. 파티션을 나누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 양쪽 다 모자라게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울 게 정말 없다면 외장 SSD 하나가 몇 시간의 정리보다 낫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옮긴 드라이브가 HDD라면 느려집니다. SSD에서 SSD로 옮기는 거라면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자주 읽는 것일수록 빠른 드라이브에 두세요.
됩니다. 프로그램에 경로 설정이 없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다만 링크를 만든 사실을 잊으면 나중에 "왜 D가 차지?" 하고 헤매게 되니, 어디를 어디로 걸었는지 메모해 두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Photoshop 이 꺼져 있다면 그 파일은 쓰이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Photoshop 스크래치 디스크 임시 파일에 대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문서입니다(드라이브가 하나인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