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캐시를 실수로 지웠을 때 (노트북)

영상·디자인 도구 · Photoshop 미리보기·플러그인 캐시 · 노트북 기준 · 2026-09-24 기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포토샵 캐시는 프로그램을 다시 켜면 필요한 만큼 새로 만들어집니다. 처음 며칠 조금 느린 것 말고는 잃는 게 없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Photoshop 미리보기·플러그인 캐시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100MB~3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APPDATA%\Adobe\Adobe Photoshop*\Adobe Photoshop * Settings
기준 환경노트북

① 휴지통 확인

탐색기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에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 → 복원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Shift+Delete 로 지웠거나 명령 창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습니다. 다음 항목으로 가세요.

② 이전 버전 복원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 → 이전 버전 탭. 시스템 복원이나 파일 히스토리가 켜져 있었다면 여기 목록이 나옵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면 백업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③으로.

③ 복구 도구

이 항목은 여기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복구 도구 자체도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하세요. 복구하려는 드라이브에 설치하면 그 설치가 지운 자리를 덮습니다.

앞으로 같은 일을 막으려면

지우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를 켜 두면 사용자 폴더의 파일은 자동으로 이전 버전이 남습니다. 외장 드라이브 하나면 됩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포토샵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만 브러시 설정 같은 개인 설정이 같은 폴더에 있을 수 있으니 폴더째 지우지 마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노트북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

자주 묻는 질문

복구 프로그램은 어떤 걸 쓰나요?

무료로는 Windows File Recovery(마이크로소프트 제공)가 있습니다. 명령 줄 도구라 손에 익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전문 업체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포토샵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처음 실행이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포토샵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포토샵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포토샵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6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Photoshop 미리보기·플러그인 캐시에 대한 실수로 지웠을 때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