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진 파일 (JPG · RAW · HEIC)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Pictures |
| 기준 환경 | SD카드 |
휴대폰에서 옮기거나 카메라에서 내릴 때마다 쌓입니다. 같은 사진이 여러 폴더에 복사돼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1GB~2T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사진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Pictures
사진 파일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Pictures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세요. 하위 폴더별로 나눠 보면 어디가 큰지 바로 보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찍거나 받은 사진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사진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진 파일 (JPG · RAW · HEIC)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