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사진 파일 (JPG · RAW · HEIC)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GB~2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Pictures |
| 기준 환경 | eMMC |
사진 파일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이 영영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사진은 절대 지우지 마세요. 확인 없이 지우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찍거나 받은 사진입니다. RAW 파일은 한 장에 20~80MB 라 개수가 적어도 용량이 큽니다.
휴대폰에서 옮기거나 카메라에서 내릴 때마다 쌓입니다. 같은 사진이 여러 폴더에 복사돼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사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사진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사진 파일 (JPG · RAW · HEIC)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