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가상 메모리 파일 (pagefile.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100~150%. 16GB 메모리면 16~24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agefile.sys |
| 기준 환경 | 회사 PC |
pagefile.sys는 지워도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자주 지우느니 아예 다른 드라이브에 두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옮기는 건 용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옮기는 것뿐입니다. 두 번째 드라이브가 없으면 이 방법은 쓸 수 없습니다.
가상 메모리 설정 창에서 C 드라이브는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D 드라이브는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지정하면 D로 옮겨집니다. 다만 옮긴 드라이브가 HDD라면 전체가 느려집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켜서 정상으로 뜨는지 봅니다. 여기서 오류가 나면 경로 설정이 제대로 안 걸린 것이니, 원래 자리를 지우기 전에 되돌리세요.
외장 드라이브로 옮겼다면 그 드라이브를 뽑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하세요. 프로그램이 아예 안 켜진다면 외장은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pagefile.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agefile.sys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옮긴 드라이브가 HDD라면 느려집니다. SSD에서 SSD로 옮기는 거라면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자주 읽는 것일수록 빠른 드라이브에 두세요.
됩니다. 프로그램에 경로 설정이 없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다만 링크를 만든 사실을 잊으면 나중에 "왜 D가 차지?" 하고 헤매게 되니, 어디를 어디로 걸었는지 메모해 두세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끄면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메모리 부족"으로 죽습니다. 메모리가 32GB 이상이고 무거운 작업을 안 한다면 줄이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pagefile.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가상 메모리 파일 (pagefile.sys)에 대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기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