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보관 메일 (PST)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 (USB 메모리)

문서·메일 ·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 USB 메모리 기준 · 2026-09-24 기준

"메일을 지웠는데 pst 크기가 그대로" 는 정상입니다. 압축을 따로 해야 실제 파일이 줄어듭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
분류문서·메일
전형적인 크기500MB~50GB
안전도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Documents\Outlook 파일
기준 환경USB 메모리

사실은 이렇습니다

"메일을 지웠는데 pst 크기가 그대로" 는 정상입니다. 압축을 따로 해야 실제 파일이 줄어듭니다.

서버에서 내려서 로컬에만 보관하는 메일 파일입니다. 자동 보관(AutoArchive)이 만들거나 직접 내보낸 것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는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왜 이런 오해가 생겼나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우면 무엇을 잃나

보관된 메일 전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안을 확인하지 않고 지우지 마세요. 몇 년 치 업무 메일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USB 메모리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USB 메모리는 작고 느립니다. 여기에 캐시나 작업 폴더를 두면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느려지고, 갑자기 뽑으면 파일이 깨집니다.

용량 확보용 임시 이동처로는 괜찮지만 상시 저장소로는 쓰지 마세요. 옮겼다면 되도록 빨리 제대로 된 디스크로 다시 옮기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FAT32로 포맷돼 있으면 4GB 넘는 파일은 아예 복사되지 않습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

자주 묻는 질문

그럼 지울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500MB~5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질 수 있습니다. 서버에 없는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메일은 영영 사라집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utlook 보관 메일 (PST)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Outlook 보관 메일 (PST)에 대한 다른 문서

Outlook 보관 메일 (PST) 문서 전체 보기 (48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Outlook 개인 폴더 파일 (.pst)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USB 메모리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