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pera · Opera GX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3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Opera Software\Opera Stable\Cache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Opera 가 본 웹페이지 자료를 저장해 두는 자리입니다. Opera GX 는 별도 폴더를 씁니다.
Opera GX 는 게임 관련 기능이 많아 일반 Opera 보다 빨리 쌓이는 편입니다.
오페라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Opera Software\Opera Stable\Cache
%LOCALAPPDATA%\Opera Software\Opera GX Stable\Cache
오페라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자료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opera://settings/clearBrowserData 에서 크기를 확인하거나 위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opera://settings/clearBrowserData 에서 크기를 확인하거나 위 폴더 속성을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페라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pera · Opera GX 캐시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