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neNote 로컬 캐시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OneNote |
| 기준 환경 | 512GB SSD |
아래를 붙여 넣으면 폴더 크기가 MB 단위로 나옵니다.
$p = "%LOCALAPPDATA%\Microsoft\OneNote"
"{0:N0} MB" -f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폴더는 남기고 안의 내용만 지웁니다. 쓰는 중인 파일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Get-ChildItem "%LOCALAPPDATA%\Microsoft\OneNote"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쓰는 중인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빨간 오류를 냅니다. 이 옵션이 없으면 오류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정작 무엇이 지워졌는지 안 보입니다. 지워질 건 지워지고, 안 지워질 건 조용히 넘어갑니다.
아직 클라우드에 올리지 못한 노트 변경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동기화되지 않은 노트북이 있으면 먼저 동기화하세요. 로컬에만 있는 노트북은 지우면 끝입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줄짜리 명령은 실행 정책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막힌다면 파일로 저장한 스크립트를 돌리려 한 경우입니다. 창에 직접 붙여 넣으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아직 클라우드에 올리지 못한 노트 변경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neNot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neNote 로컬 캐시에 대한 PowerShell로 정리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