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neDrive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OneDrive |
| 기준 환경 | 개발자 PC |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을 내 PC에도 똑같이 내려받아 둔 사본입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열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에 올린 만큼 그대로 내려옵니다. 회사나 학교 계정이면 1TB 가 통째로 내려오기도 합니다.
OneDrive 로컬 사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OneDrive
OneDrive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공간 확보" 기능을 쓰면 클라우드의 원본은 그대로 두고 내 디스크의 사본만 비웁니다. 파일이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인터넷이 없을 때 그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자동으로 다시 내려받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폴더 선택에서 안 쓰는 폴더의 체크를 풀면 그 폴더는 아예 안 내려옵니다. 사진 폴더 하나만 빼도 수십 GB가 나옵니다.
개발 환경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빌드 산출물, 패키지 캐시, 컨테이너 이미지는 명령 한 줄이면 다시 생깁니다.
지우기 전에 그 폴더가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gitignore 에 들어 있는지 보세요. ignore 대상이면 대개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탐색기에서 OneDrive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또는 트레이 아이콘 → 설정 → 계정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탐색기에서 OneDrive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또는 트레이 아이콘 → 설정 → 계정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을 때 그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자동으로 다시 내려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ne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neDrive 로컬 사본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개발자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