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neDrive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OneDrive |
| 기준 환경 | 1TB SSD |
1GB~1TB. 탐색기에서 OneDrive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또는 트레이 아이콘 → 설정 → 계정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숫자를 먼저 재 보세요. 평균이 그렇다는 것이지 이 PC가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4단계라 10분쯤 봅니다. 프로그램 종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자동화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손으로 해야 합니다.
1TB SSD 환경에서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다시 쌓이는 항목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자동화하거나 상한을 거는 쪽이 낫습니다.
탐색기에서 OneDrive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속성. 또는 트레이 아이콘 → 설정 → 계정에서 사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1TB가 찼다면 캐시 정리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큰 파일이 어디 있는지를 찾는 문제이고, 대개 게임·영상·가상디스크·모델 파일 중 하나입니다.
1GB 미만 항목은 아예 무시하고 시작하세요. 100GB짜리 하나를 옮기는 게 1GB짜리 백 개를 지우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0GB 정도로 잡으세요. 가상 디스크(vhdx)와 AI 모델 폴더가 조용히 수백 GB를 먹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큰 파일 찾기부터 하세요. 1GB 이상만 걸러서 크기순으로 보면 대개 위에서 다섯 개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을 때 그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열려고 하면 자동으로 다시 내려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neDrive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neDrive 로컬 사본에 대한 시간 대비 효과 문서입니다(1T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