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Office 업로드 센터 캐시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200MB~2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Office\16.0\OfficeFileCache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 → 폴더 선택.
아래 경로를 넣으세요.
%LOCALAPPDATA%\Microsoft\Office\16.0\OfficeFileCache
Office 문서 캐시는 파일이 수천 개 단위로 계속 생기고 지워집니다. 백신이 그걸 하나하나 검사하면 프로그램이 느려집니다.
다만 제외는 보안을 조금 포기하는 선택입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라면 빼지 마세요.
백업 도구의 제외 규칙에 위 경로를 넣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라면 설정 → 백업 → 더 많은 옵션 → 이 폴더 제외.
백업에서 빼면 백업 용량과 백업 시간이 같이 줄어듭니다. 캐시 폴더 하나 빼는 것만으로 백업이 절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 안에서는 실시간 검사를 안 합니다. 다만 그 안의 파일을 실행하는 순간에는 여전히 검사합니다. 프로그램이 스스로 만드는 캐시 폴더라면 위험이 낮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아직 클라우드에 올리지 못한 변경 내용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ffice 문서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Office 업로드 센터 캐시에 대한 백신·백업 예외 처리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