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녹화 파일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법 (SD카드)

영상·디자인 도구 · OBS Studio 녹화·리플레이 · SD카드 기준 · 2026-09-24 기준

OBS 녹화 파일은 계속 쌓이는 종류가 아닙니다. 주기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큰 변화가 있을 때 — 업데이트 뒤, 프로그램을 지운 뒤 — 만 확인하면 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OBS Studio 녹화·리플레이
분류영상·디자인 도구
전형적인 크기1~500GB
안전도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USERPROFILE%\Videos
기준 환경SD카드

얼마나 자주가 적당한가

녹화 시간과 화질에 비례합니다. 1080p 60fps 로 한 시간이면 5~10GB 입니다.

쌓이는 속도를 모르면 주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 보세요. 늘어난 만큼이 2주치입니다. 그 속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하기

자동 설정이 없는 항목은 작업 스케줄러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작업 스케줄러" → 기본 작업 만들기 → 매월 → 프로그램 시작에 아래 명령을 넣습니다.

예약해 두면 잊어버려도 됩니다. 다만 무엇을 예약했는지는 메모해 두세요. 반년 뒤에 파일이 없어진 걸 보고 원인을 못 찾으면 곤란합니다.

SD카드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OBS 설정 → 출력 → 녹화 경로의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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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너무 자주 지우면 안 좋나요?

자주 할 것도 없습니다. 다시 쌓이지 않으니 한 번으로 끝입니다.

OBS 녹화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녹화본이 사라집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BS 녹화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OBS 녹화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OBS 녹화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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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OBS Studio 녹화·리플레이에 대한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