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OBS Studio 녹화·리플레이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Videos |
| 기준 환경 | 게이밍 노트북 |
OBS 설정 → 출력 → 녹화 경로의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아래를 PowerShell 에 붙여 넣으면 크기·개수·가장 최근 변경일이 같이 나옵니다.
$f = Get-ChildItem "%USERPROFILE%\Videos"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크기 : {0:N0} MB" -f (($f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개수 : {0:N0}개" -f $f.Count
"최근 : {0}" -f ($f | Sort-Object LastWriteTime -Desc | Select-Object -First 1).LastWriteTime
크기가 1~500GB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 그보다 훨씬 크면 오래 안 치운 것입니다.
최근 변경일이 몇 달 전이면 지금은 안 쓰는 것입니다 — 지우기 좋은 후보입니다. 오늘 날짜면 지금 쓰는 중이니 프로그램부터 끄세요.
OBS 녹화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Videos
게이밍 노트북은 SSD 하나에 Windows와 게임이 같이 들어갑니다. 게임 하나가 100GB를 넘는 시대라 정리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지금 안 하는 게임은 지우고,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지만 확인하세요. 다시 받는 데 드는 건 시간뿐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대형 패치 하나가 그만큼 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셰이더 캐시와 패치 잔재가 게임 폴더 밖에도 쌓입니다.
OBS 녹화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 영상입니다. 목록을 보고 골라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캐시 종류라면 정상입니다. 작은 조각을 잘게 쪼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개수보다 합계 크기를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녹화본이 사라집니다.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OBS 녹화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OBS Studio 녹화·리플레이에 대한 점검하는 법 문서입니다(게이밍 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