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Notion 데스크톱 캐시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200MB~8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Notion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관리자 PowerShell 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계정별 크기가 한눈에 나옵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mb = (Get-ChildItem $_.FullNam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0,-20} {1:N0} MB" -f $_.Name, $mb
}
Notion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Notion
공용 PC나 가족 PC라면 그 계정 주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캐시라도 로그인 상태가 풀리면 불편합니다.
내가 관리자여도 다른 계정의 문서 폴더는 열지 않는 게 예의이자 안전입니다. 캐시 폴더 정도까지만 건드리세요.
설정 → 계정 → 다른 사용자 → 해당 계정 → 제거. 그 계정 폴더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수십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계정 폴더 안에 남길 파일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Notion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원본은 클라우드에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모든 계정이 같이 쓰는 폴더입니다. 여기 있는 건 누구 것인지 알기 어려우니, 지우기 전에 같이 쓰는 사람에게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다시 열 때 다시 받느라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Notion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Notion 데스크톱 캐시에 대한 계정이 여러 개일 때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