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네이버 PC 앱 캐시 (웨일온·카페·블로그)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2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Naver |
| 기준 환경 | 개발자 PC |
손으로 하면 어느 게 지워도 되는 건지 그때그때 검색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지우면 안 되는 걸 지우는 일이 생깁니다.
도구를 쓰는 값어치는 빨라서가 아니라, 판단 근거를 같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시 생기니 지워도 됩니다", "이건 설정이 들어 있어 지우면 다시 맞춰야 합니다" 가 항목마다 붙습니다.
네이버 앱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캐시입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설치하고 실행하면 검사부터 합니다. 검사 중에는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결과를 크기순으로 보고, 지울 것만 체크해서 처리합니다. 되돌리기가 필요한 항목은 복원할 수 있게 보관합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목록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개발 환경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빌드 산출물, 패키지 캐시, 컨테이너 이미지는 명령 한 줄이면 다시 생깁니다.
지우기 전에 그 폴더가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gitignore 에 들어 있는지 보세요. ignore 대상이면 대개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LOCALAPPDATA%\Naver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이 문서의 위쪽에 손으로 하는 순서를 적어 뒀습니다. 도구가 필요한 건 자리가 여러 곳이거나, 지워도 되는지 판단이 어려울 때입니다.
무료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지우기 전에 항상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줍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네이버 앱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네이버 PC 앱 캐시 (웨일온·카페·블로그)에 대한 테라클린으로 정리 문서입니다(개발자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