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네이버 PC 앱 캐시 (웨일온·카페·블로그)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2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Naver |
| 기준 환경 | 개발자 PC |
탐색기에서 지우면 휴지통으로 갑니다. 휴지통에 있는 동안은 용량을 그대로 씁니다.
바탕화면 휴지통 오른쪽 클릭 → 휴지통 비우기. 드라이브별로 따로 있으니 D드라이브에서 지운 게 있으면 그쪽도 확인하세요.
프로그램이 열어 둔 파일은 지워도 실제로는 안 지워집니다. 목록에서만 사라지고 자리는 그대로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그대로라면 다음 항목으로 넘어가세요.
복원 지점 안에 지운 시점의 사본이 남습니다. 관리자 명령 창에서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로 확인하세요.
시스템 속성 → 시스템 보호 → 구성에서 최대 사용량을 줄이면 오래된 것부터 밀려납니다.
vssadmin list shadowstorage
네이버 앱 캐시는 보통 200MB~10GB 입니다. 부족한 양이 그보다 훨씬 크다면, 여길 아무리 비워도 체감이 안 나는 게 당연합니다.
큰 파일 찾기로 1GB 이상만 걸러서 보세요. 대개 전혀 다른 곳에 원인이 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이 계정마다, 프로필마다 별도 폴더를 씁니다. 한 곳만 비우면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C:\Users 아래 계정 폴더가 여러 개인지 먼저 보세요.
네이버 앱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Naver
개발 환경은 "다시 만들 수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빌드 산출물, 패키지 캐시, 컨테이너 이미지는 명령 한 줄이면 다시 생깁니다.
지우기 전에 그 폴더가 소스 저장소에 올라가 있는지, .gitignore 에 들어 있는지 보세요. ignore 대상이면 대개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node_modules·컨테이너 이미지·가상디스크 셋이 전체의 절반을 넘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탐색기는 권한이 없는 폴더를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은 원래 안 맞습니다. 수십 GB 차이가 정상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네이버 앱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네이버 PC 앱 캐시 (웨일온·카페·블로그)에 대한 지웠는데 용량이 그대로 문서입니다(개발자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