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음악·오디오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Music |
| 기준 환경 | 공용 PC |
음악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는 곡이면 지워도 됩니다. 구하기 어려운 음원은 남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 프로그램을 작업 관리자에서까지 완전히 끄세요. 창을 닫아도 뒤에서 도는 프로그램이 많고, 그 상태로 지우면 파일 절반만 지워져 프로그램이 이상해집니다.
둘째, 지울 폴더의 크기를 먼저 재세요. 숫자를 모르면 "지웠는데 안 줄었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그 음악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절판된 음원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른 사람의 파일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내 계정 폴더 밖은 손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전체 사용자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관리자와 상의하고, 내 계정의 AppData 안에서만 정리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용자 프로필이 여러 개 남아 있으면 그것만으로 수십 GB입니다.
음악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Music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을 먼저 확인하세요. Shift+Delete로 지웠다면 휴지통에도 없습니다. 그 경우 파일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지운 뒤 새 파일을 쓸수록 성공률이 떨어지니 즉시 멈추고 시도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음악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절판된 음원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음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음악·오디오 파일에 대한 안전하게 지우기 문서입니다(공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