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LM Studio 로컬 모델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모델당 2~1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cache\lm-studio\models |
| 기준 환경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
디스크 정리는 윈도우가 자기 것으로 아는 항목만 다룹니다. 임시 파일, 업데이트 잔재, 휴지통, 썸네일 같은 것들입니다.
LM Studio 모델은 윈도우가 만든 게 아니라서 목록에 안 나옵니다. 아래 방법으로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Win+R → cleanmgr → 드라이브 선택 → 확인.
목록이 뜨면 왼쪽 아래 "시스템 파일 정리"를 누르세요. 다시 한 번 계산한 뒤, 이전 Windows 설치·업데이트 정리 같은 항목이 추가됩니다. 여기가 진짜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LM Studio 모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cache\lm-studio\models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Windows 11 최신 빌드에서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cleanmgr 가 안 열리면 그쪽을 쓰세요. 항목은 거의 같고 화면만 다릅니다.
Windows.old 같은 큰 항목을 세는 중이면 몇 분 걸립니다. 디스크가 HDD라면 10분 넘게도 갑니다. 강제 종료하지 말고 두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받는 시간이 듭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LM Studio 모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LM Studio 로컬 모델에 대한 디스크 정리 도구로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