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1GB 이상 대용량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G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큰 파일은 한 번 생기면 잘 안 없어집니다. 어디 뒀는지 잊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통 개당 1GB~500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큰 파일 전반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종류가 제각각입니다. 하나씩 무엇인지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위 명령이 가장 빠릅니다. 탐색기 검색창에 "크기:>1GB" 를 쳐도 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종류를 가리지 않고 1GB 가 넘는 파일들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큰 파일 전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1GB 이상 대용량 파일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