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1GB 이상 대용량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개당 1GB~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게이밍 노트북 |
종류를 가리지 않고 1GB 가 넘는 파일들입니다. 용량 문제의 원인은 대개 이 목록 위쪽에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큰 파일은 한 번 생기면 잘 안 없어집니다. 어디 뒀는지 잊는 것이 문제입니다.
확인하고 지우세요. 종류가 제각각입니다. 하나씩 무엇인지 확인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안 생깁니다. 아래 "남겨야 하는 것"을 꼭 읽고 시작하세요.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SSD 하나에 Windows와 게임이 같이 들어갑니다. 게임 하나가 100GB를 넘는 시대라 정리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지금 안 하는 게임은 지우고,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지만 확인하세요. 다시 받는 데 드는 건 시간뿐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대형 패치 하나가 그만큼 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셰이더 캐시와 패치 잔재가 게임 폴더 밖에도 쌓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큰 파일 전반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1GB 이상 대용량 파일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게이밍 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