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공간이 부족합니다" —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부터 확인하기 (재택근무 PC)

국내 프로그램 · 두레이·잔디 등 업무 메신저 캐시 · 재택근무 PC 기준 · 2026-09-24 기준

지금 당장 자리가 필요하다면 큰 것부터입니다.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는 보통 200MB~10GB 라서, 이 정도로 급한 불이 꺼진다면 여기부터 하세요. 부족한 양이 그보다 훨씬 크면 이건 나중이고, 먼저 더 큰 항목을 찾아야 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두레이·잔디 등 업무 메신저 캐시
분류국내 프로그램
전형적인 크기200MB~1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APPDATA%\jandi
기준 환경재택근무 PC

급할 때 순서

① 휴지통 비우기 — 0초, 즉시 반영됩니다. 여기서 몇 GB가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② 다운로드 폴더의 설치 파일 — 이미 설치한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③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 — 200MB~10GB 정도가 나옵니다. %APPDATA% 아래 해당 프로그램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④ 그래도 모자라면 큰 파일 찾기로 넘어가세요. 1GB 넘는 것만 보면 대개 원인이 바로 보입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APPDATA% 아래 해당 프로그램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 비우기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1. 메신저를 완전히 종료합니다
  2. %APPDATA% 아래 해당 프로그램 폴더의 Cache 를 비웁니다
  3. 받은 파일 폴더는 따로 확인하세요

경고가 다시 뜨지 않게 하려면

재택근무 PC 환경에서는 최소 25GB 를 늘 남겨 두세요. 그 아래로 내려가면 경고 전에 이미 여러 기능이 조용히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점검일을 달력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도 경고를 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재택근무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재택 PC는 회사 자료와 개인 파일이 섞입니다. 화상회의 녹화와 동기화 폴더가 예상보다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회의 녹화와 채팅 첨부부터 보세요. 대부분 회사 서버에도 있는 사본이라 내 디스크에서는 지워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정도로 잡으세요. 화상회의 앱의 캐시와 녹화 폴더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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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쓰면 어떻게 되나요?

업데이트가 실패하고, 프로그램이 저장에 실패하고, 나중에는 부팅이 느려집니다. 완전히 0이 되면 로그인조차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국내 업무 메신저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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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두레이·잔디 등 업무 메신저 캐시에 대한 용량 부족 경고 떴을 때 문서입니다(재택근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