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점검 — 국내 게임 런처 캐시 편 (노트북)

국내 프로그램 · 넥슨·넷마블·엔씨 런처 캐시 · 노트북 기준 · 2026-09-24 기준

볼 것은 하나입니다 — 지난달보다 얼마나 늘었나. %LOCALAPPDATA%\Nexon 폴더와 게임 설치 폴더를 각각 확인하세요. 늘어난 폭이 지난달과 비슷하면 정상이고, 갑자기 몇 배가 됐다면 그때만 손대면 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넥슨·넷마블·엔씨 런처 캐시
분류국내 프로그램
전형적인 크기500MB~3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Nexon
기준 환경노트북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LOCALAPPDATA%\Nexon 폴더와 게임 설치 폴더를 각각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숫자를 남기는 법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손댈 기준

500MB~3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노트북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노트북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국내 게임 런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패치가 적용된 뒤의 원본 파일입니다. 지워도 게임은 멀쩡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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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매달 하는 게 귀찮습니다.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국내 게임 런처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패치를 처음부터 받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국내 게임 런처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국내 게임 런처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국내 게임 런처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6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넥슨·넷마블·엔씨 런처 캐시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