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500MB~8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Fonts |
| 기준 환경 | 학생용 PC |
무료로 배포되는 한글 글꼴을 묶음으로 받아 설치한 것들입니다. 한글은 글자 수가 많아 글꼴 하나가 큽니다.
글꼴 묶음을 받으면 한 번에 수십~수백 개가 설치됩니다. 실제로 쓰는 건 그중 몇 개입니다.
500MB~8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글꼴에서 개수를, C:\Windows\Font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학생용 PC는 저장장치가 작은 보급형이 많고, 과제 원본이 여기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원본인지 사본인지 가리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주는 클라우드 저장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과제를 그쪽으로 올리면 지워도 되는 게 크게 늘어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강의 녹화본과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에 쌓여 있기 쉽습니다.
한글 글꼴 묶음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시스템 기본 글꼴이 아니라 직접 설치한 것만 지우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500MB~8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글꼴을 쓴 문서가 다른 글꼴로 보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글꼴 묶음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학생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