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500MB~8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Fonts |
| 기준 환경 | HDD |
무료로 배포되는 한글 글꼴을 묶음으로 받아 설치한 것들입니다. 한글은 글자 수가 많아 글꼴 하나가 큽니다.
글꼴 묶음을 받으면 한 번에 수십~수백 개가 설치됩니다. 실제로 쓰는 건 그중 몇 개입니다.
한글 글꼴 묶음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Fonts
한글 글꼴 묶음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시스템 기본 글꼴이 아니라 직접 설치한 것만 지우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그 글꼴을 쓴 문서가 다른 글꼴로 보입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맑은 고딕, 굴림, 돋움, 바탕은 시스템 글꼴입니다. 지우면 윈도우 화면이 깨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HDD는 용량이 커서 여유는 있지만, 조각이 흩어지면 실제로 느려집니다. 큰 파일을 많이 지운 뒤에는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SSD와 달리 HDD에서는 조각 모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큰 파일을 지운 직후, 시간이 넉넉할 때 돌리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오래된 HDD라면 소리와 SMART를 같이 보세요. 정리하려다 데이터를 잃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글꼴에서 개수를, C:\Windows\Font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설정 → 개인 설정 → 글꼴에서 개수를, C:\Windows\Font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그 글꼴을 쓴 문서가 다른 글꼴로 보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글꼴 묶음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설치된 한글 글꼴 묶음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HD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