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카카오톡 받은 파일 |
| 기준 환경 | SD카드 |
카카오톡 받은 파일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카카오톡 받은 파일
%LOCALAPPDATA%\Kakao\KakaoTalk
탐색기를 열고 Ctrl+L 을 누르면 주소창에 커서가 갑니다. 거기에 경로를 붙여 넣고 Enter.
%LOCALAPPDATA% 나 %APPDATA% 같은 부분은 윈도우가 알아서 내 계정 폴더로 바꿉니다. 계정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면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서 깐 경우입니다.
폴더는 열리는데 안이 비어 보이면 숨김 항목이 꺼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켜세요.
PC 카카오톡에서 받은 사진·동영상·문서가 저장되는 자리와, 대화방 미리보기 캐시입니다.
대화방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열어 볼 때마다 원본이 그대로 내려옵니다. 단톡방이 많으면 열어 보지 않은 것까지 미리 받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카카오톡 → 설정(톱니) → 채팅 → 저장공간 관리에서 캐시 크기를 볼 수 있습니다. 받은 파일은 문서\카카오톡 받은 파일 폴더 속성으로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숨김 폴더라서 그렇습니다. 주소창에 %APPDATA% 를 치면 숨김 상태여도 바로 들어갑니다. 또는 보기 → 숨긴 항목을 켜세요.
프로그램 본체는 설치한 곳에 가지만 캐시와 설정은 사용자 폴더(C)에 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프로그램을 D에 깔았는데도 C가 차는 이유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대화의 사진과 파일을 다시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서버의 보관 기간이 지났으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카카오톡 받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에 대한 어디에 있나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