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1~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카카오톡 받은 파일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자주 읽고 쓰는가 — 자주라면 안 됩니다. 캐시·데이터베이스·작업 폴더가 여기 해당합니다.
드라이브가 없을 때 프로그램이 죽는가 — 죽는다면 안 됩니다. 외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설정 → 채팅 → 저장공간 관리 → 받은 파일 저장 위치를 D 드라이브로 지정하세요. 기존 파일은 직접 옮긴 뒤 지정하면 됩니다.
USB 2.0 에 연결하면 최대 40MB/s 정도입니다. 큰 폴더를 옮기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리고, 그 자리를 상시로 쓰면 프로그램이 답답해집니다.
포트가 파란색이면 USB 3.0 이상입니다. 검은색이면 2.0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를 네트워크에 두면 랜이 끊길 때마다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보관용으로는 훌륭합니다. 끝난 프로젝트, 옛 사진, 안 쓰는 설치 파일을 여기 두세요.
카카오톡 받은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받은 파일은 서버에서 일정 기간(보통 며칠~2주)이 지나면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오래된 것은 여기 있는 게 마지막 사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가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였던 것입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꽂아서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리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대화의 사진과 파일을 다시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서버의 보관 기간이 지났으면 영영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카카오톡 받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받은 파일에 대한 외장·네트워크에 둘 때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